기사입력 2015.02.15 20:31 / 기사수정 2015.02.15 20:31

▲ 가족끼리 왜 이래
[엑스포츠뉴스=나금주 기자] '가족끼리 왜 이래' 유동근이 영정 사진을 찍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 마지막회에서는 스튜디오를 방문한 차강심(김현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강심은 결혼식 앨범을 찾으려 스튜디오를 방문했다. 사진기사는 "아버님께서 따로 부탁을 했다"면서 차순봉(유동근 분)의 영정 사진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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