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1.11 19:56 / 기사수정 2015.01.11 19:56

▲K팝스타4 정승환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K팝스타4' 정승환이 팀미션에서 혹평을 받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1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랭킹오디션에서 살아 남은 참가자들이 콜라보레이션을 펼치는 본선 3라운드 팀미션 서바이벌 매치가 방송됐다.
김동우와 함께 팀미션을 준비한 정승환은 시작부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리허설을 마친 정승환은 "만족스럽지 못하다. 목소리가 맘에 들지 않는다"며 긴장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K팝스타 정승환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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