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1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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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헨리, 생활관 재롱둥이 등극 '김수로 제지'

기사입력 2014.10.19 19:11 / 기사수정 2014.10.19 19:11

민하나 기자
'진짜 사나이' 헨리가 재롱을 부리다 김수로에게 들켰다. ⓒ MBC 방송화면
'진짜 사나이' 헨리가 재롱을 부리다 김수로에게 들켰다. ⓒ MBC 방송화면


▲ 진짜 사나이

[엑스포츠뉴스=민하나 기자] '진짜 사나이' 헨리가 생활관 재롱둥이에 등극할 뻔했다.

헨리는 19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훈련을 마치고 생활관으로 복귀, 선임들 앞에서 재롱을 부렸다.

이날 방송에서 헨리는 힙합 가수에 빙의한 듯 춤을 추다가 더욱 파격적인 모습을 원하는 선임들의 요구에 바지를 반쯤 내리고 춤을 췄다.

이때 생활관으로 들어오던 김수로는 그런 헨리의 모습을 정면에서 목격했고, 마치 못 볼 꼴을 본듯한 표정을 지었다.

김수로는 "왜 그러고 있냐"고 물었고, 당황한 헨리는 사실대로 "선임들을 기쁘게하려고 했다"고 답했다. 이에 김수로는 "많이는 하지 말게"라며 상황을 넘겨 웃음을 자아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민하나 기자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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