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3 04:47

주택 화재로 일가족 사상, 방화 가능성… 누리꾼 "안타까워"

기사입력 2014.08.24 13:20 / 기사수정 2014.08.24 13:20

류진영 기자
주택 화재 일가족 사상 소식에 누리꾼들이 안타까워 하고 있다. ⓒYTN 뉴스화면
주택 화재 일가족 사상 소식에 누리꾼들이 안타까워 하고 있다. ⓒYTN 뉴스화면


▲ 주택 화재 일가족 사상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주택 화재로 일가족이 사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저녁 9시 50분쯤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에 있는 벽돌식 단층 주택에서 불이 나 48살 김 모씨와 딸 두 명이 숨지고, 어머니 70살 차 모씨가 전신 화상을 입었다.

주택 화재 일가족 사상한 주택 부근에서 20리터짜리 휘발유 통이 발견돼 방화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택 화재 일가족 사상 사건과 관련 경찰은 김 모씨의 주변 관계와 행방이 묘연한 베트남 출신 부인의 소재 파악에 나섰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택 화재 일가족 사상, 설마 부인이 범인?" "주택 화재 일가족 사상, 아이가 불쌍해" "주택 화재 일가족 사상, 범인 잡혀야 될 텐데.." "주택 화재 일가족 사상, 베트남 출신 며느리가 그런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대중문화부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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