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4.07.23 09:01 / 기사수정 2014.07.23 09:05

[엑스포츠뉴스=김승현 기자] 남상미가 안방극장 눈물퀸을 예고했다.
KBS 2TV 수목드라마 '조선 총잡이' 측은 23일 애절한 눈물을 떨어뜨리는 정수인(남상미)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궁금한 것은 꼭 알아내야 직성이 풀리는 적극적인 성격과 긍정 마인드의 발랄함을 소유한 꽃규수 정수인. 그런 그녀가 드라마틱한 변화를 예고하고 나섰다. 이번에 공개된 눈물 스틸컷은 이런 변화의 단적인 모습을 담았다.
지난 20일 경기도 수원 세트장에서 남상미는 눈물 연기에 앞서 마음을 가다듬었다. 특유의 장난기로 언제나 현장에 활력소를 불어넣는 이준기도 이날만큼은 남상미가 감정에 몰입할 수 있도록 곁에서 숨죽여 지켜봐줬다.
남상미의 감성 연기가 예고된 '조선 총잡이' 9회분. 그녀의 눈물은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까. 23일 오후 10시에 밝혀진다.
김승현 기자 drogba@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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