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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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前 멤버 기범, 일본에서 광고로 100억매출 '대박'

기사입력 2013.03.15 20:20 / 기사수정 2013.03.16 09:49

대중문화부 기자


[엑스포츠뉴스=임수연 기자] 유키스 전 멤버 기범의100억매출 소식이 전해졌다

유키스 소속사 프로페셔널엔터테인먼트는 14일 "기범이 모델을 맡은 김치와 화장품이 약 1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범이 일본에서 '알렌기범' 이라는 이름으로 솔로 음반활동을 계속하며 방송과 김치, 화장품 광고 등의 활동을 했으나 국내에는 전혀 알려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기범은 지난 2011년 유키스 탈퇴 이후 음악적인 성장을 위해 일본에서의 매주 라이브공연과 앨범활동에 매진하기를 원했고 솔로가수로서의 준비가 끝나기 전까지 의도적인 언론 노출은 피해왔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기범 100억매출 ⓒ 프로페셔널 엔터테인먼트 제공]

대중문화부 임수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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