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8.08 14:02 / 기사수정 2012.08.08 14:02

▲女유도선수의 응징 ⓒ KBS 방송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런던 올림픽에 출전한 여자 유도선수의 응징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다.
지난 6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100m 결승에서 여자 유도 70Kg급 동메달리스트 이디스 보쉬(네덜란드)는 옆에 앉아 있던 술 취한 남성을 제압했다.
이는 해당 남성이 술에 취한 상태로 "볼트는 안돼"라고 계속 소리를 지르다가 장내 준비 신호가 울리고 경기가 시작하려는 찰나 갑작스레 물병을 장내에 집어던져 보쉬가 제압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