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7.02 23:09 / 기사수정 2012.07.02 23:0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박수진 기자] 드라마 '추적자'에서 정의로운 검사 최정우가 강동윤 일행을 잡기 위해 본격 행동에 나섰다.
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추적자 THE CHASER'(극본 박경수/연출 조남국) 11회에서 최정우(류승수 분)는 백홍석(손현주 분)의 동료들과 함께 백홍석의 신병을 확보했다. 안전한 곳에 백홍석을 숨겨 둔 후, 사람들을 지휘해서 사건에 대한 법적인 증거를 하나하나 확보하기 시작했다.
일단 그 첫 번째 단계로 최정우는 강동윤의 끄나풀부터 잡기 시작했다. 백홍석의 딸을 살해하는 대가로 백홍석의 친구인 윤창민(최준용 분)에게 현금 30억을 건넨 것을 포착한 것이다.
강동윤의 대선일을 일주일여 앞둔 상황에서 이것은 조금씩 강동윤 측의 비리를 밝혀 가려는 움직임이었다. 강동윤 측은 변호사를 선임해 '단순 폭행'으로 사건을 몰아가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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