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방송연예팀=임수연 기자] 'K팝 스타' 박지민이 댄스와 가창력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K팝 스타'에서는 TOP 3를 가리기 위한 생방송 무대가 치러졌다. 그간 생방송 무대를 통해 최강의 실력자들만 남은 가운데 참가자들은 한 치 양보도 없는 접전을 펼쳤다.
지난주 SM에 캐스팅 된 박지민은 두 번째로 무대에 올랐다. 보아와 박지민은 텅 빈 관객석에 앉아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비욘세의 'Love on top'을 경연 곡으로 결정했다.
보아는 "16살의 아이가 감당하기엔 너무 큰 부담이다. 오늘 무대는 조금 너그럽게 봐달라"고 전했다.
무대에 선 박지민은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댄스 실력을 뽐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하지만 무대가 끝난 후 양현석은 "SM의 능력은 뛰어나다. 박지민은 1년 뒤 2년 뒤가 무서운 여자 노래를 너무 잘했다"고 평했다. 박진영은 "299점을 받은 이 후 점점 못하고 있다. 다시 편하고 즐겁게 노래했으면 좋겠다"며 아쉬워했다. 보아는 "연습 때 보다 못해서 아쉬웠다. 컨디션이 안 좋았는데도 잘했다"고 격려했다.
박지민은 SM에 95점, YG에 97점, JYP에 91점을 받았다.
한편, 'K팝 스타'에서 박지민은 대전을 방문 해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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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케이팝 스타 ⓒ SBS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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