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5 14:56

서투른 목수의 최후, '나무 하나 베려다 그만'

기사입력 2012.04.06 16:19 / 기사수정 2012.04.06 19:04

온라인뉴스팀 기자


▲서투른 목수의 최후 ⓒ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일명 '서투른 목수의 최후'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서투른 목수의 최후'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목수가 거대한 나무를 베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하지만, 나무를 다 베는 순간 나무가 집을 부수는 모습을 연출해 누리꾼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서투른 목수의 최후'를 접한 누리꾼들은 "서투른 목수의 최후란 이런 것이었군", "집 제대로 무너졌네", "나무 베려다 뭐 하는 짓이야", "그냥 고수 목수 부르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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