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1 21:17
스포츠

양의지 분장에 빵 터진 김원형 감독[포토]

기사입력 2026.07.11 18:42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팀 나눔과 팀 드림의 경기, 김원형 감독이 양의지의 퍼포먼스를 바라보며 웃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