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0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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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신민아, 하루 만에 확 달라졌다…한여름 가죽 벗고 '드레스 자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0 17:17 / 기사수정 2026.07.10 17:17

김수아 기자
사진 = 신민아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사진 = 신민아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신민아가 하루 만에 180도 다른 분위기의 패션을 선보였다.

10일 신민아는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검은색 하트 모양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업로드했다.

신민아, 대만 행사 참석
신민아, 대만 행사 참석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볼륨감 있는 러플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오프숄더 롱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신민아는 명품 브랜드 앰배서더로서 대만에서 열리는 하이 주얼리 이벤트에 참석했다.

배우 신민아, 주얼리 화보
배우 신민아, 주얼리 화보


신미아는 쇄골과 어깨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낸 드레스에 블루 사파이어가 돋보이는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 반지를 매치해 화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올려 묶은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은 특유의 청초한 미모를 한층 돋보이게 했으며, 작은 블랙 핸드백으로 클래식한 무드를 더했다.

배우 신민아
배우 신민아


이는 전날 보여준 출국 패션과 대비되는 매력으로 눈길을 끈다.

지난 9일 오전, 신민아는 블랙 레더 셔츠와 버뮤다 팬츠, 롱부츠를 매치한 올블랙 가죽 패션으로 공항에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 배우 신민아 출국
사진 =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 배우 신민아 출국


한여름에도 과감한 레더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여기에 모노그램 백을 더해 럭셔리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우아한 드레스룩부터 강렬한 레더룩까지 하루 만에 상반된 스타일을 모두 소화한 신민아의 남다른 패션 소화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신민아와 김우빈은 장기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20일 결혼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신민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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