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0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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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훈, 이번엔 아들 손주 봤다…딸 남경민, 득남 경사 "이 투샷을 보게 되다니"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0 16:34 / 기사수정 2026.07.10 16:34

장인영 기자
남경민 SNS.
남경민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윤다훈의 딸인 배우 남경민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10일 남경민은 개인 계정에 "Hello, sweetie!"(안녕, 우리 아가!)라며 직접 득남 소식을 전했다.

남경민의 둘째 아들은 초롱초롱한 눈망울과 통통한 볼살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남경민 SNS.
남경민 SNS.


앞서 남경민은 지난 2월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itsaboy'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성별이 아들임을 밝힌 바 있다. 

또한 둘째 옆에서 잠든 첫째 딸의 모습을 바라보며 "이 투샷을 보게 되다니"라고 감격했다. 

한편 남경민은 배우 윤진식과 지난 2021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2023년 1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남경민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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