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나 혼자 산다' 공식 계정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전현무가 아일릿 무대를 예고했다.
10일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공식 채널에는 "쉿. 첫번째 대왕 스포! 무무의 무지개 수련회 장기자랑 D-DAY! 대체 현무 회원님은 어떤 무대를 준비하고 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 전현무는 '제1회 무지개수련회'라고 적힌 현수막 뒤에 숨어 몰래 무대를 준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전현무는 걸그룹 아일릿의 'It's me'(잇츠 미) 안무를 연습하는 듯 보여 기대를 모은다. 영상에서도 작게 아일릿의 노래가 나오고 있다.
나름 정확하게 안무를 외운 전현무이지만, 특유의 삐그덕 거리는 안무 소화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네티즌은 "무무의 노력에 찬사를", "원래 이 춤이 입 열고 하는 건가요", "잇츠무", "수영하고 귀에 물 들어간 거 터는 줄 알았어요", "모든 춤을 샤이니화 시키는 놀라운 능력"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0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나 혼자 산다' 채널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