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0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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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시즌 중 손흥민, 국회 왜 부르나" 쏟아지는 비판→결국 청문회 안 나온다…"정치권 쇼" 비판에 임오경 의원 참고인 신청 철회

기사입력 2026.07.10 16:05 / 기사수정 2026.07.10 16:05

손흥민과 황희찬이 결국 오는 22일 예정된 국회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나오지 않을 예정이다. 두 선수를 참고인으로 신청했던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신청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오는 22일 열리는 청문회에는 정몽규 전 회장과 홍명보 전 감독 등이 출석할 예정이다. 청문회 핵심은 협회 구조와 책임 문제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연합뉴스
손흥민과 황희찬이 결국 오는 22일 예정된 국회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나오지 않을 예정이다. 두 선수를 참고인으로 신청했던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신청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오는 22일 열리는 청문회에는 정몽규 전 회장과 홍명보 전 감독 등이 출석할 예정이다. 청문회 핵심은 협회 구조와 책임 문제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손흥민과 황희찬이 결국 오는 22일 예정된 국회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나오지 않을 예정이다.

두 선수를 참고인으로 신청했던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신청을 철회했다.

임 의원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당의 의견과 선수들의 경기 일정, 입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참고인 신청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선수들에게 부담을 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한국 축구의 발전을 위한 더 나은 청문회를 만들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손흥민과 황희찬이 결국 오는 22일 예정된 국회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나오지 않을 예정이다. 두 선수를 참고인으로 신청했던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신청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오는 22일 열리는 청문회에는 정몽규 전 회장과 홍명보 전 감독 등이 출석할 예정이다. 청문회 핵심은 협회 구조와 책임 문제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SNS
손흥민과 황희찬이 결국 오는 22일 예정된 국회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나오지 않을 예정이다. 두 선수를 참고인으로 신청했던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신청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오는 22일 열리는 청문회에는 정몽규 전 회장과 홍명보 전 감독 등이 출석할 예정이다. 청문회 핵심은 협회 구조와 책임 문제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SNS


앞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9일 대한축구협회 관련 청문회 개최를 의결했다. 청문회는 축구협회의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절차와 협회 운영 문제 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체위는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이임생 전 기술총괄이사, 이용수 부회장 등 13명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참고인 명단에는 손흥민, 황희찬, 박지성 국제축구연맹(FIFA) 분과위원회 위원,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등 10명이 포함됐다.

손흥민과 황희찬은 임 의원의 신청으로 참고인 명단에 올랐다. 신문 요지는 '월드컵 경기 성과 및 대표팀 관련'이었다.

손흥민과 황희찬이 결국 오는 22일 예정된 국회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나오지 않을 예정이다. 두 선수를 참고인으로 신청했던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신청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오는 22일 열리는 청문회에는 정몽규 전 회장과 홍명보 전 감독 등이 출석할 예정이다. 청문회 핵심은 협회 구조와 책임 문제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연합뉴스
손흥민과 황희찬이 결국 오는 22일 예정된 국회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나오지 않을 예정이다. 두 선수를 참고인으로 신청했던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신청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오는 22일 열리는 청문회에는 정몽규 전 회장과 홍명보 전 감독 등이 출석할 예정이다. 청문회 핵심은 협회 구조와 책임 문제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연합뉴스


임 의원은 애초 현역 선수들의 목소리를 청문회에 반영하기 위한 취지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협회와 국가대표팀, 해외 축구 시스템을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한 현역 선수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했다"며 "한쪽 이야기만 듣는 반쪽짜리 청문회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또 "현장의 선수 의견이 반영되지 않는 혁신은 무의미하다"고 했다.

하지만 곧바로 논란이 커졌다. 대표팀 감독 선임 절차와 축구협회 운영 문제를 따지는 청문회에 현역 선수들을 부르는 것이 적절하냐는 비판이 나왔다.

손흥민과 황희찬이 결국 오는 22일 예정된 국회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나오지 않을 예정이다. 두 선수를 참고인으로 신청했던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신청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오는 22일 열리는 청문회에는 정몽규 전 회장과 홍명보 전 감독 등이 출석할 예정이다. 청문회 핵심은 협회 구조와 책임 문제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연합뉴스
손흥민과 황희찬이 결국 오는 22일 예정된 국회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나오지 않을 예정이다. 두 선수를 참고인으로 신청했던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신청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오는 22일 열리는 청문회에는 정몽규 전 회장과 홍명보 전 감독 등이 출석할 예정이다. 청문회 핵심은 협회 구조와 책임 문제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연합뉴스


특히 손흥민과 황희찬은 시즌 준비와 경기 일정이 있는 현역 선수다.

손흥민은 현재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시즌이 재개를 앞두고 있다. 존 소링턴 LAFC 단장도 오는 18일 열릴 예정인 LA갤럭시와 원정 경기에 맞춰 돌아올 거라고 밝혔다.

청문회 다음날인 23일에도 리그 경기가 예정돼 있다. 손흥민의 청문회 출석 요청이 현실성이 매우 떨어지는 이유다.

월드컵 탈락 이후 대표팀을 둘러싼 논란이 커진 상황에서 두 선수를 국회 청문회에 세우는 것은 불필요한 부담이라는 지적이 이어졌다.

손흥민과 황희찬이 결국 오는 22일 예정된 국회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나오지 않을 예정이다. 두 선수를 참고인으로 신청했던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신청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오는 22일 열리는 청문회에는 정몽규 전 회장과 홍명보 전 감독 등이 출석할 예정이다. 청문회 핵심은 협회 구조와 책임 문제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연합뉴스
손흥민과 황희찬이 결국 오는 22일 예정된 국회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나오지 않을 예정이다. 두 선수를 참고인으로 신청했던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신청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오는 22일 열리는 청문회에는 정몽규 전 회장과 홍명보 전 감독 등이 출석할 예정이다. 청문회 핵심은 협회 구조와 책임 문제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청문회로 해결해야 할 것은 협회의 불투명한 운영 구조, 감독 선임 과정의 공정성 등"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축구 개혁을 정치 쇼로 전락시키지 말라"며 손흥민과 황희찬에 대한 참고인 신청 철회를 촉구했다.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도 "월드컵 졸전의 원인을 손흥민 선수와 홍명보 감독 간 갈등으로 몰아가 협회의 부실과 무능을 덮어주려는 속셈인가"라고 비판했다.

결국 임 의원은 하루 만에 참고인 신청을 철회했다.

손흥민과 황희찬이 결국 오는 22일 예정된 국회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나오지 않을 예정이다. 두 선수를 참고인으로 신청했던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신청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오는 22일 열리는 청문회에는 정몽규 전 회장과 홍명보 전 감독 등이 출석할 예정이다. 청문회 핵심은 협회 구조와 책임 문제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연합뉴스
손흥민과 황희찬이 결국 오는 22일 예정된 국회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나오지 않을 예정이다. 두 선수를 참고인으로 신청했던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신청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오는 22일 열리는 청문회에는 정몽규 전 회장과 홍명보 전 감독 등이 출석할 예정이다. 청문회 핵심은 협회 구조와 책임 문제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연합뉴스


손흥민과 황희찬은 청문회에 출석하지 않게 됐지만 축구협회 청문회 자체는 예정대로 진행될 전망이다.

오는 22일 열리는 청문회에는 정몽규 전 회장과 홍명보 전 감독 등이 출석할 예정이다. 홍 전 감독은 전날 입장문을 내고 청문회에 출석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대한축구협회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감독 선임 과정, 대표팀 운영, 대회 준비 실패에 대한 책임론이 커진 상황이다.

이번 청문회의 핵심도 선수 개인이 아니라 협회 구조와 책임 문제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다만 손흥민, 황희찬이 청문회에 불참하게 되면서 이번 대회 내내 논란이 됐던 선수단 내부 문제에 대해서는 확실한 답을 듣지 못하게 됐다.

손흥민과 황희찬이 결국 오는 22일 예정된 국회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나오지 않을 예정이다. 두 선수를 참고인으로 신청했던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신청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오는 22일 열리는 청문회에는 정몽규 전 회장과 홍명보 전 감독 등이 출석할 예정이다. 청문회 핵심은 협회 구조와 책임 문제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연합뉴스
손흥민과 황희찬이 결국 오는 22일 예정된 국회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나오지 않을 예정이다. 두 선수를 참고인으로 신청했던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신청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오는 22일 열리는 청문회에는 정몽규 전 회장과 홍명보 전 감독 등이 출석할 예정이다. 청문회 핵심은 협회 구조와 책임 문제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 임오경 SNS 캡쳐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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