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영 인스타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만삭에도 왕성한 식욕을 자랑했다.
6일 김지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 "sexy 편집 푸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트북 앞에 피자를 펼쳐놓은 채 작업에 집중하고 있는 김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출산을 앞둔 그는 "만삭인데도 세 조각+윙 5개 먹는 위장이 되어버림"이라며 예전보다 왕성한 식욕을 솔직하게 전했다.
이어 김지영은 산책에 나선 근황도 전했다. 그는 "과식 후 걷는 중. 비 온 뒤 신선함. 세차게 뻗치는 잎과 나무들. 좀만 걷다 들어갑시다. 오늘 걷기 너무 좋다"라며 식사 후 여유롭게 산책을 즐기는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김지영은 채널A 연애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 2월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했으며, 이달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김지영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