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궁민 진아름 부부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남궁민이 아내 진아름의 임신을 축하해준 이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했다.
남궁민은 1일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 열린 KBS 2TV 새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2022년 10월 11살 연하 배우 진아름과 결혼한 남궁민은 지난달 18일 진아름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이후 처음 공식석상에 나서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배우 남궁민

진아름 SNS
올해 출산을 앞둔 진아름과 함께, 1978년생인 남궁민은 48세에 아빠가 된다.
현재 태교에 전념 중인 진아름은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2015년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에서 감독과 배우로 만나 7년 간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부부의 연을 맺었다.

진아름 SNS
진아름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던 지난달 18일 남궁민과 진아름의 소속사 측은 "남궁민·진아름 부부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감사한 마음으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남궁민은 오는 4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하는 KBS 2TV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으로 작품 활동을 이어간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진아름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