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기 정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31기 정희가 선물 받은 책을 자랑했다.
2일 '나는 솔로' 31기 정희는 자신의 계정에 "옆에서 힘들어하는 걸 보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해서 골랐다는 너무 따뜻한 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태주 시인의 책 '너를 아끼며 살아라'가 놓여 있다. 정희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지인이 선물한 책으로 보인다.
한편 31기 정희는 앞서 SBS Plus·ENA '나는 솔로'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방송 중 그는 옥순, 영숙과 함께 순자를 향한 뒷담화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종영 라이브 방송에서 순자는 정희로부터 직접 사과를 받았고, 이를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정희 역시 자신의 계정을 통해 장문의 글을 올리며 다시 한번 사과의 뜻을 전했다.
사진=31기 정희, 촌장엔터테인먼트TV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