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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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맘' 남보라, 임신 중 58kg대였는데…출산 후 "59kg 몸무게에 충격" (인생극장)

기사입력 2026.07.02 07:45

김수아 기자
사진 =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 영상 캡처
사진 =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 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남보라가 출산 전후 몸무게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

1일 남보라의 유튜브 채널에는 '조캉스의 시작 | 첫 모자동실, 모유수유, 콩알아 잘 지내보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남보라는 출산 5일 차에 산후조리원에 입소한 뒤 "오길 잘했다"며 만족했다.

남보라, 출산 5일 차 산후조리원 입소
남보라, 출산 5일 차 산후조리원 입소


젖몸살을 앓고 있다고 털어놓은 남보라는 첫날부터 산후조리원에서 제공하는 마사지를 받으며 본격적으로 산후조리를 시작했다.

다음날 마사지 후 몸무게를 잰 남보라는 58.5kg으로 1kg 감량된 몸무게를 공개하기도 했다.

퇴근 후 조리원을 찾은 남편에게 남보라는 "아침에 몸무게를 재고 진짜 깜짝 놀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55kg 정도의 몸무게를 예상한 남보라는 "59kg이 찍히더라. 충격받았다"며 울상을 지었다.

남보라, 출산 후 몸무게에 충격
남보라, 출산 후 몸무게에 충격


앞서 남보라는 임신 당시 58kg대의 몸무게를 공개하기도 했다.

남보라는 출산으로 잠시 떨어져 있는 반려견을 그리워하는가 하면, 조리원에서 처음으로 아들을 안아 보는 남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달 15일 제왕절개 수술로 아들을 품에 안았다.

예상하지 못한 응급 제왕절개를 하게 된 남보라는 "갑작스럽게 일어난 일이라 두려운 마음에 눈물부터 왈칵 쏟아졌지만 콩알이 생각하면서 정신 똑바로 차렸다"고 심경을 전한 바 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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