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9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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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 인챈트‘, 출시 하루 만에 양대 마켓 매출 1위…특별 보상 선물

기사입력 2026.06.19 14:21 / 기사수정 2026.06.19 14:21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솔: 인챈트'가 출시 후 양대 마켓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이에 넷마블이 이용자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19일 넷마블은 신작 'SOL: enchant(솔: 인챈트)'가 출시 후 하루도 채 되지 않아 국내 양대 마켓 매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솔: 인챈트'는 지난 18일 정오 출시 이후 약 8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했다. 이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도 매출 1위에 오르며 양대 마켓을 석권했다.



넷마블은 양대 마켓 매출 1위를 기념해 '상급 갓아머 소환권' 10개, '상급 영체 소환권' 10개, '성장의 물약(20%)' 5개를 특별 보상으로 준비했다. 이용자는 게임 접속 후 우편함에서 보상을 수령할 수 있다.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모든 보스 몬스터의 보상 드롭률을 3배로 상향하며, 각 서버에서 최초로 50 레벨을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영웅 등급 '발타로스의 반지'를 선물한다.

이용자는 앱 마켓을 통해 '넷마블 커넥트' 앱을 설치하면 PC에서 실행 중인 게임을 원격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앞서 '솔: 인챈트'는 정식 출시에 앞서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최근 사전 다운로드를 진행하는 등 정식 출시의 열기를 끌어올린 바 있다.

사진 = 넷마블, 앱스토어, 구글플레이스토어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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