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6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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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경수, 광고 회사 퇴사 후 편안한 얼굴…♥옥순 "혼자 왔어요?" 플러팅 폭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6 13:08 / 기사수정 2026.06.16 13:08

윤현지 기자
22기 경수 SNS
22기 경수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나는 솔로' 22기 경수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22기 경수는 SNS에 "독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경수는 부산 광안리 밤바다 해변에서 여유로운 모습으로 미소를 띠고 있다.

22기 옥순은 "혼자 오셨어요? 저도 혼잔데"라며 애정 어린 댓글을 남겼다. 이에 경수는 "20대 아니신가. 죄송하지만 저 아이 둘"이라고 반응했다.

한편 22기 경수와 옥순은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서 만나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됐다. 같은 해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옥순은 공무원 퇴사 후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경수는 글로벌 광고 대행사에서 퇴사했다고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은 유튜브 '순수우유'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사진=22기 경수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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