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6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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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kg' 홍현희, 살 너무 뺐나…몰라보게 홀쭉, ♥제이슨도 깜짝 놀랄 듯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5 16:56 / 기사수정 2026.06.15 16:56

장인영 기자
홍현희 SNS.
홍현희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근황을 전했다. 

15일 홍현희는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홍현희는 숍에서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그는 이전보다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홀쭉해진 볼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눈에 띄게 살이 빠지면서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돋보였다. 다만 핼쑥해진 얼굴로 다소 수척해 보이는 모습에 팬들 사이에서는 "살이 너무 빠진 것 아니냐"는 걱정 어린 반응도 이어졌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얻었다.

그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60kg에서 49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홍현희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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