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5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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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드 쓴 박민영, 화장기 없어도 이 정도…40세 맞아? 대학생 분위기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5 08:15 / 기사수정 2026.06.15 08:15

이예진 기자
박민영 계정
박민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박민영이 청초한 민낯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14일 박민영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Take a deep breath(깊게 숨을 쉬어봐)"라는 짧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하늘색 후드티를 머리까지 푹 눌러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편안한 차림과 꾸밈없는 모습에도 잡티 하나 없는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화장기가 거의 없는 내추럴한 모습에도 작은 얼굴과 선명한 눈매가 돋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첫 번째 사진에서는 무표정한 얼굴로 시크한 분위기를 풍겼고, 두 번째 사진에서는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올해 40세임에도 귀여운 매력을 드러내며 대학생 분위기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실내 조명 아래에서 촬영된 사진임에도 박민영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겼다. 편안한 후드티 차림과 자연스러운 단발 스타일이 어우러지며 마치 대학생 같은 동안 비주얼을 완성했다.

네티즌들은 "언니 보고싶었어요", "귀엽군", "아름다워요", "촬영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박민영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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