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운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데이식스 도운이 열애설 후 의미심장한 게시물로 눈길을 끌었다.
28일 밴드 데이식스 멤버 도운은 자신의 계정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도운은 "우리팀 죽어도 안 없어진다. 나 어디 안 가고 안좋은 글들은 보지도 말고 당분간 나 관련된 글은 보여도 무시하라"고 적었다.
이는 최근 도운이 자신의 열애설과 관련해 팬들에게 당부의 말을 남긴 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면서 그는 "너희들 아프게 만들어서 미안하다. 조금만 기다려줘"라며 팬 사랑을 드러냈다.
앞서 데이식스 도운은 최근 크리에이터 유지유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와 관련 JYP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입장이 없다"고 26일 밝혔다.
유지유는 유튜브 채널 '지유롭게'를 운영하며, 얼짱 출신 유명 유튜버 유혜주의 친동생으로도 얼굴을 알렸다.
한편 도운은 지난 2015년 데뷔한 밴드 데이식스에서 드럼 포지션을 맡고 있으며,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사진=도운, 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