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주현 집공개 ⓒ SBS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추민영 기자] 옥주현의 소탈한 집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옥주현이 자신의 소박한 집을 공개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옥주현의 집 거실은 여백의 미가 강조된 심플한 매력으로 가득했다. 소박한 인테리어에 옥주현 역시 화려함이 아닌 실용성을 강조한 집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휑한 것은 좋아한다. 테이블 놔둘까 했는데 그건 너무 일반적인 집 같다"고 전했다.
주방에 들어서자 옥주현은 "너무 더럽다. 찍지 말아달라"고 민망한 듯 웃음을 지어 보였다.
뿐만 아니라 옥주현은 벽돌을 쌓아 만든 책장을 공개하며 "홀딱 망했던 요가 스튜디오 정원에서 공수한 벽돌이다. 그걸 활용해서 대충 막 쌓았다. 가슴 아픈 벽돌이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옥주현은 화초를 좋아한다고 밝히며 이소라가 선물한 화초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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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팀 추민영 기자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