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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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민낯에 누워서 찍어도 '굴욕 없는' 미모…"마음 열어주면 행복해"

기사입력 2026.05.21 08:47 / 기사수정 2026.05.21 08:47

김수아 기자
사진 = 아난다 인스타그램
사진 = 아난다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겸 요가 강사 이효리가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 계정에는 "마음을 열어주면 제일 행복해"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효리는 수강생들이 누워 있는 공간 한편에 누워 있는 모습이다.

이효리, 요가원 강아지와 시간 보내는 모습
이효리, 요가원 강아지와 시간 보내는 모습


또 이효리의 주변을 맴도는 강아지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이효리는 그런 강아지를 유인하기 위해 입에 간식을 무는 행동을 하고 있다.

민낯으로 누운 카메라 각도에도 굴욕 없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행동을 반복한 이효리는 강아지와의 교감에 성공해 기쁜 듯 웃으며 쓰다듬고 뽀뽀하는 등 애정을 표했다.

사진 = 아난다 계정
사진 = 아난다 계정


이후 요가 중인 사진과 함께 이효리는 "처음엔 설렘 때문에 시작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설렘은 거의 사라지고 남는 건 반복과 정적, 그리고 눈에 띄지 않는 아주 느린 변화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도 이상하게 다시 돌아오게 되는 건 결과 이전에 내 삶의 감각이 되어버렸기 때문이다"라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하루가 지난 21일 오전에는 "근데 더 이상한 건 사실은 아직도 설렌다는 점"이라도 덧붙이며 요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이효리, 아난다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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