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윤아가 프랑스 칸에서도 독보적인 미모를 뽐냈다.
20일 윤아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CANNES"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글로벌 파인 주얼리 브랜드의 앰버서더 자격으로 프랑스 칸에 참석한 모습이다. 윤아는 핑크빛 튜브톱 드레스부터 순백의 풍성한 드레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긴 웨이브 헤어에 화려한 주얼리를 매치한 윤아는 마치 디즈니 공주를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 가녀린 어깨 라인이 더해져 감탄을 자아냈다.

윤아 계정

윤아 계정
거울 셀카 속에서도 굴욕 없는 미모가 돋보였다. 윤아는 화려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를 잃지 않으며 '비주얼 센터'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햇살 아래 순백 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진짜 공주님 같다", "국위선양 미모", "칸에서도 빛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아는 글로벌 파인 주얼리 브랜드 앰버서더 자격으로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16일 프랑스 칸으로 출국해 현지 일정을 소화 중이다.
사진=윤아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