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6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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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후배 사랑' 미담 전해졌다…"혼자 산다고 생일상 차려 줘"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6 00:03 / 기사수정 2026.05.16 00:03

장주원 기자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코미디언 김정현이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미담을 공개했다.

15일 코미디언 김정현은 자신의 SNS에 생일을 맞아 게시물을 업로드했다.

사진= 김정현 SNS
사진= 김정현 SNS


케이크 앞에서 생일 축하를 받는 자신의 모습, 생일을 맞아 차려진 식사를 사진으로 공개한 김정현은 "혼자 사는 후배 생일이라고 생일상 차려 주신 현희 선배님, 이쓴 형부 감사드립니다"라며 홍현희, 제이쓴 부부를 언급했다.

김정현은 "생일 전날 제대로 못 챙겨 먹는, 혼자 사는 후배를 위해 생일상 차려 주시고 촬영 끝나고 맛있는 고기까지 사 주신 현희 선배, 이쓴 형부. 촬영 때 깜짝 서프라이즈 파티 열어 주신 유튜브 '무속인 홍현희' 제작진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했다.

김정현의 생일을 맞아 생일상을 차려 준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미담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너무 따뜻한 부부다. 생일 축하드려요", "너무 보기 좋다. 베푸는 모습 멋있어 보인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지난 2018년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얻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김정현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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