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6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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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론즈마우스' 김신영, 3년 후 골든마우스 가능 "시끄러운 일만 없으면" (나 혼자 산다)

기사입력 2026.05.15 23:46 / 기사수정 2026.05.15 23:46

원민순 기자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3년 후 골든마우스 수상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이 골든마우스 수상에 대한 언급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김신영이 '정오의 희망곡'을 마치고 퇴근하는 영상을 보더니 골든마우스 얘기를 꺼냈다.



이미 브론즈 마우스를 수상한 김신영은 골든마우스는 20년 해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신영은 "29년까지 시끄러운 일만 없으면"이라고 골든마우스 수상 가능성을 말했다.

전현무는 김신영에게 그만 두지만 않으면 가능할 것 같다고 했다.

이에 김신영은 "저만 그만두지 않으면 골든마우스 받는다"고 인정했다. 



라디오DJ 경험이 있는 전현무는 2년 반 동안 DJ를 하면서 휴가를 못 가다보니까 힘들었다고 했다.

코드쿤스트는 일주일 간 스페셜 DJ를 하는 것도 힘들었다면서 김신영을 존경스러워했다.

김신영은 이제는 라디오가 일상이 되었다고 전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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