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건강한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15일 최희는 개인 계정을 통해 "의사들이 말하는 최고의 아침 식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토마토와 사과, 블루베리, 삶은 달걀, 무가당 두유 등이 담긴 식단이 담겼다. 깔끔하면서도 균형 잡힌 구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최희는 166cm 키에 몸무게 52kg이라고 밝힌 바 있다. 두 아이를 양육하면서도 꾸준한 자기관리를 이어가는 근황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986년생인 최희는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그는 2010년대 초반 '아이 러브 베이스볼' 진행을 맡아 '야구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4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해 개인 채널과 홈쇼핑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희는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같은 해 첫째 딸을 출산한 데 이어 2023년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최희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