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삼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정형돈의 근황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코미디언 출신 치과의사 김영삼은 지난 14일 "누구보다 사랑하는 우리 형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삼은 치과 직원들을 대동해 정형돈과 함께 인증샷을 찍는 모습이다.
회색 티셔츠에 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보인 정형돈에게도 많은 시선이 모인다.
이에 두 사람의 후배인 박휘순도 좋아요를 눌렀다.
한편, 1975년생으로 만 51세가 되는 김영삼은 2001년 KBS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뒤 약 3년 간 코미디언으로 활동하다 현재는 치과의사로 전향했다.
정형돈은 김영삼의 한 기수 후배로, 최근에는 '금쪽같은 내새끼'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정형돈의 제목없음TV'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김영삼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