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모솔남 조지의 돌발행동에 여출연자들과 스튜디오가 경악했다.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예능 프로그램 '돌싱N모솔' 5회에서는 출연진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만들 역대급 수업 현장이 공개됐다.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캡쳐
이날은 밀폐된 공간에서 손을 맞잡고 누구와 손을 잡았을 때 심장이 가장 뛰는지 심박수를 체크하는 수업이 진행됐다.
수업에서 돌싱녀와 모솔남 사이에 아슬아슬한 기류가 형성되며 돌발 상황이 속출했다.
모솔남 조지는 "오늘부터 본게임"이라며 선크림을 바르고 청재킷을 입고 머리에 힘을 주고 결의를 다졌다.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캡쳐
조지는 적극적으로 여출연자들의 손을 쓰다듬으며 손을 맞잡았고 이에 스튜디오는 경악하기도 했다. 여출연자들은 한자리에 모여 "근데 조지님이 손을 쪼물딱 거리더라"라며 소리를 지르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여출연자들은 "조지님이 안 떨고 가장 안정적으로 손을 잡았다. 그 손길이 다정하기는 했다"라고 입을 모아 말하기도 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넉살은 "제작진들 진짜 제정신이야?"라며 뒷목을 잡고, 채정안은 "응급상황이다. 나까지 아플 것 같다"라며 비명을 질렀다.
김풍 또한 "연프를 꽤 많이 봤는데 이런 상황은 정말 처음"이라며 당황했다.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캡쳐
한편, 이날은 인기녀 두쫀쿠를 향한 두 남자의 신경전도 펼쳐졌다.
맹꽁이는 인터뷰에서 "두쫀쿠에게 나의 수줍은 마음을 표현해보고 만약 두쫀쿠도 나에게 다가온다면 나도 마음을 받아주려고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패널들은 "지금 받아줄 입장이 아니다. 다가가야 된다"라며 일침을 가했다. 맹꽁이는 "평소에도 두쫀쿠님 꿈을 많이 꾼다"라며 끊임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수금지화는 잠을 설친 듯 이른 시간에 거실에 앉아 있었고 "두쫀쿠님을 바라는 경쟁자들이 너무 많다. 확답을 받고 싶어서 고민이 많다"라며 고민이 많은 듯 보였다.
사진 = MBC에브리원·E채널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