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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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여진 치어리더, 빗속 누드톤 의상…글래머 라인 '압도적'

기사입력 2026.05.15 13:22 / 기사수정 2026.05.15 13:22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서여진 치어리더가 빗속에서도 아찔한 매력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지난 7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앞두고 리허설에 나섰다.



이날 그는 누드톤 의상을 착용해 볼륨감 있는 몸매를 강조하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서여진은 음악에 맞춰 안무를 소화했고, 흔들림 없는 동작과 표정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짧은 리허설이었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남겨 팬들 역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2001년생인 서여진은 지난해 프로 스포츠 응원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비교적 신예다.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와 K리그2 경남FC에서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프로농구 KBL 부산 KCC,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부산 OK저축은행과 여자부 인천 흥국생명 등 다양한 종목에서 경험을 쌓아왔다.  그리고 2026시즌을 앞두고 처음으로 프로야구 무대에 합류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사진=김한준 기자




 

윤준석 기자 jupremebd@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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