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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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47세에도 청순 끝판왕…·브이라인 '눈길', 슬리퍼 신고 꾸안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1 17:14 / 기사수정 2026.05.11 17:14

이지아 계정
이지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이지아가 꾸안꾸 매력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11일 이지아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 개의 이모지와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스트라이프 카라 티셔츠에 청바지, 슬리퍼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에도 독보적인 분위기와 청순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지아 계정
이지아 계정

이지아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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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긴 웨이브 헤어와 작은 얼굴, 또렷한 이목구비, 브이라인이 감탄을 자아냈다.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내추럴한 매력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아이스커피를 마시며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창가에 기대 포즈를 취하는 등 감성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팬들은 “조만간 재미있고 멋진 작품으로 꼭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응원할게요", "거기선 로건리랑 행복하게 지내야해 심수련", "보고싶어요",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지아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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