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임수진 기자] '해를 품은 달'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탤런트 이민호가 어머니와 치열하게 협상을 벌이고 있는 사연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이민호는 "모든 수입을 어머니가 다 관리하신다"고 전했다. 이어 "나도 이제 스무 살 이기 때문에 내가 관리하겠다 했더니 '안된다'고 거절당했다고 말했다.
그 후 "출연료의 10%만 떼어 달라"고 했는데 그것은 아직 협상중이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어 이민호는 "출연료를 받아 모은 돈으로 부모님께 선물을 해드리고 싶다"고 말해 훈훈한 외모만큼 부모님을 생각하는 훈훈한 마음도 보였다.
한편 이 날 '강심장'에는 탤런트 최진혁의 슬픈 첫 사랑 이야기와 채리나가 방송 최초로 남자친구를 공개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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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민호ⓒ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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