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엔씨가 5월 황금연휴와 가정의 달을 맞아 자사 주요 게임 IP를 활용한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선사한다.
30일 엔씨는 5월 연휴 기간을 기념해 리니지2, 아이온, 리니지M 등 서비스 중인 게임 6종에서 다채로운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각 게임의 특성에 맞춘 전용 던전 오픈, 미션 수행 보상, 특별 푸시 선물 등으로 구성되어 연휴 기간 이용자들의 즐길 거리를 대폭 늘렸다.
구리니지2에서는 버프 효과를 제공하는 ‘정원사의 초대’ 이벤트가, 아이온과 아이온2는 지역 퀘스트 수행 및 신규 패스 활성화를 통한 보상 지급 행사가 열린다.
리니지 클래식은 하루 30분 입장 가능한 이벤트 던전 ‘린델의 꿈나라’를 통해 아이템 교환 혜택을 제공하며, 리니지M은 어린이날 시련 던전 운영과 함께 특수 던전 이용 시간을 1시간 연장한다.
특히 리니지2M은 내달 1일 저녁 ‘바이움 백 어택’ 이벤트를 진행하고, 보스 처치 결과에 따라 서버별 신화 스킬북 등 최상급 보상을 지급할 계획이다.
엔씨는 연휴 기간 이용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강화함으로써 기존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게임 내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방침이다.
다양한 연령층이 즐기는 엔씨의 주요 라인업이 5월 대목을 맞아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가 연휴 기간 국내 게임 시장의 활성화와 이용자 지표 상승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사진 = 엔씨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