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3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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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 티파니 영, 결혼 후 물오른 분위기…10주년 신보 기대감

기사입력 2026.04.30 14:37 / 기사수정 2026.04.30 14:37

티파니 영
티파니 영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가수 티파니 영(Tiffany Young)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새 싱글을 통해 몽환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티파니 영은 최근 새 싱글 'Summer’s Not Over(서머스 낫 오버)'의 비주얼 포토를 순차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여러 장의 비주얼 포토를 통해 티파니 영은 신비롭고 성숙한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자연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들을 통해 티파니 영은 차분하면서도 몽환적인 감성을 극대화했다.

오는 5월 8일 오후 6시 발매되는 'Summer’s Not Over'는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정규 앨범의 선공개 싱글이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그 순간이 집처럼 편안하게 느껴지는 감정을 담아낸다. 따뜻한 신스와 절제된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어우러진 미드 템포 팝 트랙으로 완성됐다.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한 티파니 영은 2016년 첫 솔로 앨범 'I Just Wanna Dance(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행보를 펼쳐왔다.

이번 신보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10년의 시간을 집약한 프로젝트의 출발점으로, 마지막 곡 발매 이후 약 7년 만의 신곡 발표를 통해 또 다른 음악적 전환점을 예고한다.

한편, 티파니 영은 지난 2월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며 소녀시대 멤버 중 최초 유부녀가 됐다.

사진=퍼시픽 뮤직 그룹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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