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4.27 17:49 / 기사수정 2026.04.27 17:50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가수 진주가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한 근황이 공개됐다.
진주는 지난 25일 개최된 한국문화산업협회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진주가 발표한 논문 '대중문화 산업 속 아파트의 재현과 변용 연구: 플랑바르트의 기호학 중심으로'의 학문적 기여도를 인정받은 결과다.
해당 연구는 대중문화 콘텐츠 속 공간 재현 방식을 기호학적으로 분석해, 문화산업 연구의 이론적 확장과 실증적 이해를 동시에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0년 상명대학교에서 장민호 교수의 지도 아래 박사학위를 취득한 진주는 현재 상명대학교 대학원 뉴미디어음악학과 에서 교수로서 후학들을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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