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홍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박수홍 부부가 딸 가정보육의 이유를 밝혔다.
박수홍은 24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딸의 근황이 담긴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와 함께 "재이는 어린이집 대신 아빠랑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있어요. 아빠는 늦게 저를 만나서 하루하루가 아쉽대요"라며 18개월 딸을 가정보육하고 있는 이유를 밝혔다.
영상 속 재이는 흙놀이, 화분 만들기 등 아빠와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하는 모습. 박수홍은 "20년정도 늦게 만난 딸, 하루하루가 아쉽고 소중한 아빠. 열심히 추억 만들기에도 부족한 시간"이라는 글을 더하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또한 박수홍은 "몸은 힘들지만 재이와 함께하고 있어요"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박수홍은 23살 연하의 김다예와 결혼, 슬하에 딸 재이를 두고 있다.
사진 = 박수홍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