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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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이지현, 애 둘 엄마 맞아? 봐도 안 믿기는 '복근 끝판왕' 몸매 "운동 후 출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24 10:31 / 기사수정 2026.04.24 10:31

이지현 계정
이지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놀라운 자기관리 근황을 전했다.

24일 이지현은 개인 계정을 통해 "운동을 안하면 바로 티가 나는 나이예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영상을 게재했다.

최근 미용실을 오픈한 그는 "어제 정신없이 달리느라 운동을 못했더니 허리가 끊어지게 아파서 잠을 못 자겠더라"며 "아침 일찍 아이들 학교 등교시키고 코어 운동하고 출근한다. 모든 미용인 분들 너무 존경한다"고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지현은 크롭톱에 레깅스를 입고 다양한 홈트레이닝을 소화하는 모습이다.

군살 하나 없는 복부 라인이 그대로 드러났고, 선명한 복근과 슬림한 허리 라인이 조화를 이루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지현 계정
이지현 계정


또 다른 영상에서 이지현은 한 손으로 몸을 지탱하는 사이드 플랭크 자세를 취하고 있다. 흔들림 없는 균형과 탄탄한 팔 근육이 돋보이며 강한 코어 힘을 입증했다.

힘줄까지 드러난 팔 라인이 꾸준한 운동량을 짐작하게 해 눈길을 끌었다.

이지현 계정
이지현 계정


여기에 그는 몸을 뒤로 젖히는 아치 동작을 가볍게 소화했다. 근력뿐 아니라 유연성까지 갖춘 모습으로 '자기관리 끝판왕' 면모를 드러냈다.

웨이트를 활용한 운동부터 고난도 코어 운동까지 거침없이 소화하며 탄탄한 피지컬을 과시, 선명한 복근과 팔 근육, 군살 없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001년 그룹 쥬얼리의 멤버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린 이지현은 두 차례 이혼 후 1남 1녀를 양육하고 있다. 

이후 미용사 국가자격증 시험에 합격한 그는 지난해 대형 미용실 프랜차이즈 아카데미에서 헤어디자이너 교육과정을 밟았으며, 지난 23일에는 미용실 오픈 소식까지 전했다.

사진=이지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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