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4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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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안영미, 출산 3개월 앞두고 깜짝 선언…"셋째는 없습니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24 09:27 / 기사수정 2026.04.24 09:27

안영미 계정
안영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셋째는 없다고 선언했다.

23일 안영미는 개인 계정을 통해 "딱콩이(첫째 태명)때도 함께해줬던 오빠야들, 딱동이랑(둘째 태명)도 하이파이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영미가 그룹 스윗소로우 멤버들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안영미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고, 스윗소로우 멤버들은 그의 배를 향해 손을 내밀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안영미는 "셋째는...음.. 없습니다"라고 덧붙이며 셋째 계획이 없음을 밝혔다.

한편 1983년생인 안영미는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 남편과 지난 2020년 결혼했다. 2023년 7월 남편이 거주 중인 미국에서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으로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안영미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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