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화정.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최화정이 '골반뽕' 의혹을 해명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먹짱 최화정이 밥하기 싫을 때 시켜먹는 배달 맛집 리스트 대공개 (한우 곱창, 장어구이, 쌀떡볶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최화정은 보리굴비, 곱창전골, 오징어무침, 육개장 등 전국팔도의 택배 맛집 리스트를 공개했다.
이에 앞서 제작진은 "오늘 옷이 너무 예쁘다"며 최화정의 코디를 치켜세웠다.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채널 캡처.
명품 브랜드 P사의 초록 카디건과 밀착된 H라인 스커트를 매치해 화사함과 함께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하며 시선을 끌었다.
최화정은 카디건에 대해 "봄 되기 전에 빨리 캐시미어 입어야겠더라"라고 했다.
65세가 믿기지 않는 골반 라인에 제작진은 "뭐 넣으신 거 아니죠?"라며 깜짝 놀랐다. 최화정은 골반을 만지며 "제 거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