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이지현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미용실을 오픈했다.
23일 이지현은 자신의 SNS에 "많은 분들의 응원과 축하 속에 드디어 오픈했어요. 오늘은 아주 특별한 날이라 머리에 꽃 좀 달아 봤어요"라며 미용실 오픈 소식을 알렸다.
이지현은 "저 아무래도 갱년기가 온 것 같아요. 오랜 팬이시라며 멀리서도 찾아와 주시고, 사랑하는 지인들의 축하와 응원, 그리고 화환까지 받으니 눈물이 왈칵 쏟아지더라구요"라며 자신의 미용실 오픈을 축하해 준 주변인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지현은 "오늘 오픈식에 참석해 주시고 축하해 주신 많은 분들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려요"라고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전하는가 하면, 오픈한 미용실을 직접 홍보하며 사장님 면모를 보였다.
이지현의 미용실 오픈 소식에 네티즌들은 "미용사로서의 제2의 삶을 응원합니다!", "지현 쌤 샵 대박나세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2001년 그룹 쥬얼리의 멤버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린 이지현은 두 차례 이혼을 겪고 홀로 1남 1녀를 양육하고 있다.
사진= 이지현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