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5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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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도경완, 매일 도시락 챙기는 딸 바보…"여간 귀찮은 일 아니지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23 08:44 / 기사수정 2026.04.23 08:44

도경완 SNS
도경완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전 아나운서 도경완이 딸을 위한 간식 도시락을 공개했다.

23일 도경완은 "매일 아침 딸아이의 간식을 싸서 보내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하지만 볶거나 깎거나 그러한 과정이 없어 좀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라며 딸 하영이를 위해 싼 간식 도시락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그러나 아침마다 그걸 해야 한다면 난 기꺼이 간식시간에 참고 점심 급식을 적극 활용하라며 강요할 것"이라며 "어쨌든 오늘의 간식 콘셉트는 크루아상하고 수박 있으니까 동남아리조트 조식 스타일이란다. 사랑한다 딸아"라고 설명했다. 

딸 하영의 간식 도시락에는 미니 크루아상과 수박, 너겟이 담겼다. 도경완은 간식 추천을 받기도 했고 누리꾼들은 "귀여운 아빠다", "매일 간식 싸는 엄마 웃음이 난다" 등의 댓글과 함께 여러가지 간식을 추천해주기도 했다.

한편 도경완은 2009년 KBS 35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13년 2살 연상의 장윤정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연우 군과 딸 하영 양을 두고 있다.

사진=도경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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