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아이유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21세기 대군부인' 비하인드를 풀었다.
18일 아이유는 개인 채널에 "2.3부 비하인드"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 아이유 계정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현재 방영 중인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속 각종 화려한 의상들을 입은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아이유, '21세기 대군부인' 비하인드
봄처럼 화사한 샛노란 반소매 니트에 이어 깔끔한 연하늘색의 투피스, 화이트 미니스커트 등 여러 착장으로 다양한 매력을 자랑했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비하인드
그중 마지막 3장의 사진이 눈길을 끈다. 지난 17일 방송된 3회 속 '달걀 테러' 극성팬들과 다정한 사진을 남긴 것.

사진 = MBC 방송 화면
극 중 변우석의 열혈팬들은 스캔들 주인공인 아이유에게 달걀을 던지면서 "네가 뭔데 우리 대군 자가한테"라고 소리쳤다.

사진 = 아이유 인스타그램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달걀 테러
거사를 앞두고 있어 가까스로 참은 아이유는 네 명의 배우들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는가 하면, 화가 난 듯한 표정을 짓기도 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 아이유, MBC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