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8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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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한다감, 100평 규모 한옥 친정집 공개…"왕이 살던 곳 같아" 감탄 (건강한집2)[종합]

기사입력 2026.04.07 21:14 / 기사수정 2026.04.07 21:14

장주원 기자
사진= TV조선 '건강한 집'
사진= TV조선 '건강한 집'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한다감이 마치 궁궐 같은 본가를 공개했다.

7일 TV조선 '건강한 집2'에는 배우 한다감 모녀가 출연해 현재 건강 상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TV조선 '건강한 집'
사진= TV조선 '건강한 집'


이날 한다감은 68세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인 어머니와 함께 '건강한 집2'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한다감은 "좋은 유전자를 받은 것 같다"고 어머니의 미모를 인정하며 '건강한 집2'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한다감과 한다감 어머니는 둘 다 위가 약해 위염을 닳고 산다고 털어놓았다. 특히 한다감은 바쁜 스케줄 탓에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못하고, 급하게 먹다 보니 위염이 곧 변비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모녀의 건강 상태를 들은 의료진은 대장암을 경고했다. 매년 용종 제거 수술을 받았던 만큼, 두 사람은 현재 장 건강에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사진= TV조선 '건강한 집'
사진= TV조선 '건강한 집'


이에 한다감 모녀는 대장암과 뱃살을 잡는 '장 튼튼 건강 비법'을 공개한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마치 궁궐처럼 보이는 한옥에 등장한 한다감은 "이곳은 예전에 저희 부모님이 살던 '보섬가'라고 한다. 현재는 인테리어를 바꿔 펜션으로 운영 중이다"고 말했다.

약 1000평 규모의 한옥 두 채가 있는 본가를 공개한 한다감. 본채와 사랑채는 한옥의 멋이 느껴지는 기와, 전통 방식으로 만든 문창살에 이어 마치 왕실처럼 꾸며진 방들에 패널들은 "무슨 왕이 살던 곳 같다"고 감탄했다.

사진= TV조선 '건강한 집'
사진= TV조선 '건강한 집'


고급스럽고 아늑한 분위기의 집을 공개한 한다감은 자신의 '힐링 공간'이라고 꼽은 사랑채로 향했다. 넓은 창밖으로 탁 트인 풍경이 펼쳐지는 아늑한 사랑채는 한다감 모녀의 애정이 담겨 있다고.

사랑채 거실에 요가 매트를 깔고 앉은 모녀는 유연성을 자랑하며 오롯이 내 몸에 집중하는 요가 시간을 가졌다. 한다감 어머니는 꾸준한 요가로 몸을 관리한다고 밝히며 "장도 안 좋고 체형도 흐트러지니 요가를 권했다. 하고 나면 개운하다"고 추천했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사진= TV조선 '건강한 집'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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