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7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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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논란 딛고 사업으로 '대박' 행보 …"준비된 수량 거의 소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07 14:13 / 기사수정 2026.04.07 14:13

정연주 기자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S.E.S 출신 슈가 사업서 탄탄대로를 걷는 근황을 공유했다. 

7일 슈는 자신의 SNS에 "올시카 런칭 이벤트에 정말 많은 사랑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멘트로 운을 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슈 SNS
사진 = 슈 SNS


게시된 사진에는 슈의 사업 물품 판매 호조로 출고를 위한 수십 개의 택배 박스가 쌓여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슈는 "현재 출고가 진행되고 있고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준비된 수량이 거의 소진될 것 같다는 이야기를 전달받았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튜브 '인간 That's 슈' 캡쳐
유튜브 '인간 That's 슈' 캡쳐


한편,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에서 약 7억 9000만원 규모의 불법 도박과 2019년 상습 도박 등의 혐의로 징역 6개월 및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슈는 최근 사업가로 변신했고, 사업분야에서 탄탄대로를 걷고 있다. 또한 그는 지난 해 자신의 유튜브에서 도박 빚 2억 8천만 원을 임효성이 모두 갚아줬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슈 SNS, 슈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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