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7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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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센터장 '손상규 연출, 인물 해석에 감탄! 다시 만나고 싶었다'[엑's HD포토]

기사입력 2026.04.07 14:09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7일 오후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 서울에서 연극 '바냐 삼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현정 LG아트센터장, 손상규 연출이 인사를 하고 있다.

'바냐 삼촌'은 러시아의 대문호 안톤 체호프의 대표작으로 평생을 삶의 터전과 가족, 그 안의 질서에 헌신해 온 '바냐'와 '소냐'를 비롯해, 어느 순간 일상의 궤도를 벗어나며 삶 전체가 흔들리는 평범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려낸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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