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럭키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인도출신' 럭키가 딸 라희와 첫 나들이 현장을 공개, 딸바보가 된 근황을 전했다.
지난 6일 인도 출신 럭키는 자신의 SNS에 딸 라희와의 첫 나들이 현장을 공개했다.
럭키는 "우리 라희의 첫 나들이는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였습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같이 보니 꽃이 평소보다 훨씬 더 예뻐 보이네요"라며 딸과의 들뜬 첫 나들이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1년에 한 번 인사하러 찾아오는 벚꽃들아, 우리 라희랑 예쁘게 놀아줘서 고마워"라며 벚꽃풍경에 고마움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해시태그에는 '딸바보'라는 해시태그도 있어 벌써부터 딸바보가 된 럭키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한편, 럭키는 최근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48세의 나이에 딸 라희를 품에 안은 모습을 공개해 감동을 전한 바 있다.
사진 = 럭키 SNS, KB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