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7 16:15
연예

[공식] 곽튜브, 子 출산 이어 겹경사…"'신병4' 출연 확정" 배우로 영역 확장

기사입력 2026.04.07 11:50 / 기사수정 2026.04.07 11:50

곽튜브.
곽튜브.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연기로 발을 넓힌다. 

ENA·지니TV '신경4 : 사보타주'(이하 '신병4') 측 관계자는 7일 엑스포츠뉴스에 "곽튜브가 '신병4'에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곽튜브는 극 중 취사병 캐릭터를 맡았다.

이 가운데 곽튜브의 연기 도전에도 관심이 쏠린다.

앞서 곽튜브는 2023년 3월 공개된 6부작 웹드라마 '찐따록: 인간 곽준빈'을 통해 연기에 나선 바 있으나, 호흡이 긴 채널 드라마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동명의 인기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신병'은 최근 네 번째 시즌을 확정 짓고 본격 촬영에 돌입했다. 좋은 놈부터 나쁜 놈, 이상한 놈까지 별별 놈들이 모두 모인 그곳에 '군수저' 신병이 입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신병4 : 사보타주'에서는 상병 진급과 동시에 끝없는 고민에 빠진 박민석(김민호 분)의 다이내믹한 병영 라이프 후반전이 그려진다. 상병만 달면 끝일 줄 알았던 군생활에 미스터리 신병과 대대장이 등판하면서 격동의 2막이 시작된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살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달 아들을 품에 안았다.

'신병4'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